공장 시찰 · 현장 견학에서
해외 바이어나 방문단이 라인을 따라 이동하는 동안 통역이 끊기지 않습니다. 소음이 큰 현장에서도 이어폰으로 또렷하게 전달됩니다.
통역부스 없이, 걸어 다니면서 하는 동시통역입니다. 송신기 한 대와 참가자 수만큼의 수신기만 있으면 어디서든 통역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위스퍼링(Whispering)은 통역사가 청자 곁에서 작은 목소리로 통역하는 방식입니다. 여기에 무선 송·수신기를 더하면 통역사가 마이크에 대고 조용히 말하는 것만으로 여러 명이 동시에 통역을 들을 수 있습니다.
부스 반입, 방음 조립, 전원 배선이 모두 빠집니다. 행사 당일 아침에 장비만 전달받아도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공장 라인을 따라 걷거나, 전시장을 돌거나, 야외 현장을 이동하는 프로그램에서 통역이 끊기지 않습니다. 부스형 시스템으로는 불가능한 방식입니다.
수신기만 추가하면 참가자를 늘릴 수 있습니다. 소수 VIP 통역부터 수십 명 단체 시찰까지 같은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통역사가 큰 소리로 말할 필요가 없어 발표자나 현장 설명자의 목소리를 가리지 않습니다. 듣는 사람만 조용히 통역을 받습니다.
위스퍼링 시스템은 게이트센터의 무선가이드 제품군을 통역 용도로 구성한 것입니다. 행사 성격에 맞는 모델을 골라 드립니다.
선 없는 오픈이어 방식. 수신기 무제한 연결, 최대 100m. 주파수 인증 없이 해외 행사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2026년형디지털 주파수로 혼선 최소화. 최대 200m, 배터리 교체형은 100시간까지 사용합니다.
자세히 보기 다채널최대 50채널. 여러 언어를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운영해야 할 때 적합합니다.
자세히 보기긴 시간 앉아서 듣는 정식 국제회의는 부스형이, 이동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은 위스퍼링이 맞습니다.
| 구분 | 위스퍼링 시스템 | 부스형 동시통역 |
|---|---|---|
| 통역부스 | 필요 없음 | 필수 |
| 설치 시간 | 즉시 | 반나절 ~ 하루 |
| 이동 진행 | 가능 | 불가 |
| 통역사 환경 | 현장에서 직접 청취 | 방음부스 · 콘솔 모니터 |
| 권장 시간 | 단시간 · 이동 프로그램 | 종일 회의 |
| 준비 비용 | 낮음 | 높음 |
| 적합한 행사 | 시찰 · 견학 · 소규모 미팅 | 국제회의 · 포럼 · 총회 |
해외 바이어나 방문단이 라인을 따라 이동하는 동안 통역이 끊기지 않습니다. 소음이 큰 현장에서도 이어폰으로 또렷하게 전달됩니다.
부스를 세울 수 없는 회의실이나 상담 부스에서 두세 명만 통역을 들어야 할 때 가장 간편한 방식입니다.
부스를 돌며 설명하는 프로그램, VIP 투어, 기자 대상 프레스 투어에 적합합니다.
게이트센터는 장비 대여뿐 아니라 통역사 섭외와 통역 서비스도 함께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