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무선가이드, 무선인터컴, 동시통역시스템, 회의용 마이크. 현장에 맞는 장비를 골라 공급합니다.
우리가 지키려는 기준과 나아가려는 방향입니다.
장비를 파는 회사가 아니라, 전달이 되게 하는 회사이고자 합니다. 기계의 성능보다 그 자리에서 말이 통했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카탈로그가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습니다. 몇 명이, 어디서, 어떤 조건으로 쓰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그다음에 장비를 정합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해당 국가에서 쓸 수 없는 주파수, 무리한 일정은 계약 전에 알려드리는 것이 옳다고 믿습니다.
배송이 끝이 아닙니다. 설치와 리허설, 행사 중 운영, 철수까지 필요한 만큼 현장에 함께 있겠습니다.
1999년 통신 기술로 출발해, 2008년 통역 및 통역장비 사업, 2012년 무선송수신기 사업을 거쳐 지금은 외국어 토탈 비즈니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말이 오가는 자리에 필요한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해 드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무선가이드, 무선인터컴, 동시통역시스템, 회의용 마이크. 현장에 맞는 장비를 골라 공급합니다.
분야를 아는 통역사와 번역가를 배정합니다. 장비와 함께 진행해 용어와 일정을 맞춥니다.
설치·리허설·현장 운영·철수까지. 담당자가 행사 진행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